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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서북부권 항노화 웰니스 관광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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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5-18 16:35 조회6,0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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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서북부권 항노화 웰니스 관광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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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조규일 경남도 서부부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항노화 주식회사의 추진보고회를 16일 개최하고 있다.  

[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경남도의 서북부권 항노화 웰니스 관광이 보격적으로 추진된다. 
  
경남도는 지난 3월 30일 개소한 경남항노화 주식회사의 그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성공적 정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남항노화 주식회사 추진상황 보고회’를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조규일 경남도 서부부지사, 서부권개발국장, 한방항노화산업과장, 주식회사 관리부장, 산청군 보건증진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열렸다.

경남항노화 주식회사는 전국 지자체 최초의 항노화 산업 육성·발전 전담법인이다. 주식회사는 항노화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 발굴·운영, 동의보감 탕전원 운영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출범 당시 우려와 달리 주식회사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현재 도내 관공서와 총 810명 규모, 6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3월 30일 경남항노화 주식회사의 개소에 맞춰 문을 연 동의보감 탕전원 역시 도내 한의원을 대상으로 한 주식회사의 홍보활동에 힘입어 실적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현재 동의보감 탕전원은 도내 한의원 40개소와 공동이용계약을 체결하였다. 설립 초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상당히 성공적인 결과라 할 수 있다. 

오는 18일 도내 행복생활권 당담공무원 워크숍을 시작으로 항노화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이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 이번 워크숍은 한의사가 진행하는 건강코너가 첫 선을 보여 항노화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더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북부권에 이미 구축된 산청 동의보감촌, 함양 산삼휴양밸리, 거창 가조온천, 합천 해인사 소리길 등 지역 인프라에서 펼쳐지는 명상, 기체험, 삼림욕, 스파, 트래킹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특색으로 하는 항노화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은 체험여행 수요 및 웰빙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가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또 관광을 통한 힐링 욕구 증대 등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잘 반영하고 있어 서북부권의 4개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에는 전국 관공서·기업 연수, 가족여행, 동호회 활동 등으로 고객의 범위를 확대하여 타깃(target)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남도에서 추진 중인 ‘제2차 항노화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 및 상품 개발 용역’의 결과가 나오면 창원, 통영, 사천, 거제, 고성, 남해, 하동 등 남해안 해양권역까지 공간적 범위를 확대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포함한 항노화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을 고객에 선보일 예정이다.
  
동의보감 탕전원은 공공기관이 직영하는 전국 유일의 원외 탕전원이다. 동의보감 탕전원은 산청군 보건의료원 부속시설로 공공기관이 한약의 안전성·유효성을 보장한다. 게다가 동의보감 탕전원은 HACCP·GMP에 준하는 시설을 갖추고 있어 도민들은 한약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경남도는 동의보감 탕전원을 통해 침체된 한방을 활성화하고, 경남의 한방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서북부권의 청정약초를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약초재배농가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주식회사는 도내 항노화 기업체의 판로개척·판매증진을 위해 항노화 제품의 판매를 대행하는 사업을 추진해 사업을 다각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경남도는 대한한의사협회 경남지부와 협의를 통해 동의보감 탕전원 자문단을 구성·운영하여 동의보감 탕전원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조규일 경남도 서부부지사는 “경남항노화주식회사의 성공적 정착을 통해 경남 미래 50년 먹거리 산업인 항노화 산업의 발전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경남도는 경남항노화주식회사가 조기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식회사라는 조직형태의 장점인 관리자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협조·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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