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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경남도, '산림휴양․녹색공간조성' 2년 연속 국가균형발전사업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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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7-11 09:59 조회2,0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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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시설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 진주' 

진주 월아산자연휴양림 모습/진주시

[더팩트ㅣ경남=이경구 기자]경남도가 추진하는 산림휴양·녹색공간조성사업(지자체자연휴양림)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평가에 ‘2023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면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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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 선정된 '숲속에서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으로 진주를 찾다'는 지역 실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추진함으로써 늘어나는 산림휴양 수요에 부응하고,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는 점을 바탕으로 우수사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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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산림휴양시설을 지구화, 단지화로 기존 시설과 연계성을 강화하여 한 곳에서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높은 이용객 만족도를 자랑하며 이용객도 대폭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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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의 대표시설인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 진주’는 월아산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산림레포츠시설, 유아숲체험원, 목재문화체험장, 숲속도서관 등 다양한 산림복지시설이 한 곳에서 단지화를 이루고 있다. 도심근교에 위치하여 언제든지 누구에게나 저녁 있는 삶과 일상 속 산림휴양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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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경남도의 산림휴양단지로는 함양군의 모노레일과 집라인을 체험할 수 있는 ‘대봉산휴양밸리’, 거창군의 전국 최초 Y형 출렁다리를 자랑하는 ‘항노화힐링랜드’, 산청군 ‘한방자연휴양림’, 하동군 ‘구재봉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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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도민 체감형 산림휴양서비스 확대를 위해 진해만자연휴양림, 남해군자연휴양림, 산청황매산자연휴양림, 두무산자연휴양림 등 4곳도 신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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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자연휴양림 3곳을 시범운영하는 등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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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s://news.tf.co.kr/read/national/202891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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