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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리산권 '더 머무는 관광지'로…경남도, 웰니스 여행상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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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8-28 09:32 조회2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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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3곳, 11월까지 판매…숙박비 등 1인 최대 3만5천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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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전담 여행사 3곳이 지리산권 웰니스(Wellness)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여행상품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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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여행공방, 로망스투어, 아름여행사를 지리산권 체류형 여행상품을 판매·운영하는 전담 여행사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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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여행사 3곳은 각각 회사 홈페이지에서 지리산권에 속한 경남 하동군·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전남 구례군 등 6개 지자체 중 2개 지역 이상을 연계한 1박2일 관광상품을 오는 11월까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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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관광상품을 구매한 관광객들은 최참판댁(하동군), 남사예담촌(산청군), 대봉산 휴양밸리(함양군), 항노화 힐링랜드(거창군), 황매산군립공원(합천군), 화엄사(구례군)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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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관광객(1인 기준)에게 입장료·식비·체험비·버스 임차비 명목으로 최대 2만원을, 숙박까지 하면 최대 1만5천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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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올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관광객 1천명 이상이 지리산권 웰니스 체류형 여행상품을 이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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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도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중 하나로 지리산권을 '하루 더 머무는 관광지'로 육성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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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권 웰니스 관광지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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