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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항노화식품 미국에도 통했다” 세계엑스포개최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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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0-07 17:26 조회5,1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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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항노화식품 미국에도 통했다” 세계엑스포개최 청신호

- 1~8일 미국시장개척 3대성과 자평…1700만 달러 수출계약 및 MOU

- ‘함양=항노화 메카’ 이미지 각인, 50여 품목 완판신화 1억 원 판매고 달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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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환경일보] 강위채 기자 = 지리산청정 고장에서 생산된 항노화힐링 농특산물이 세계를 무대로 뻗어나갈 발판이 마련돼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경상남도 함양군은 10월 1~8일 6박 8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 함양군 미국시장개척단의 함양농·특산물 수출길 개척활동이 대성공을 거둬 2020함양세계산삼엑스포 개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함양군에 따르면 임창호 군수를 단장으로 한 16명의 이번 미국시장개척단은 △1700만 달러(한화 약 170억원)수출계약 달성 및 미주수출업체와의 MOU체결 △항노화 메카 지역으로서의 함양이미지 각인 △현지 언론매체활용 등 사전홍보주력 판매활동 대성공 등 크게 3가지 성과를 거뒀다.

먼저, 함양농협·마천농협·수동농협, 지곡농협, 안의농협·인산죽염·천령식품·상림연영농조합·정가네식품·㈜함양산양삼 등 10여개 업체가 1700만 달러 수출계약을 달성함에 따라 산양삼을 비롯한 산 좋고 물 맑은 지리산 청정 농특산물이 이제는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이역만리 미국땅 소비자에게도 ‘통’하는 글로벌 항노화식품으로 인정받게 됐다.

앞서 미 동부지역 100여 곳의 마켓과 거래하는 한성식품(대표 장철동)과 미서부지역 건강식품 전문 수출업체 Insanhealing(대표 안젤라 오) 등 2개 업체는 군과 업무협약을 맺어 질 좋은 함양농특산품을 일찌감치 ‘찜’하기도 했다. 

한성식품은 이번 수출협약식을 기념하는 뜻에서 함양농협 오미자랑 청매실 가공제품 등 함양농산물 1억여원 어치를 사들여 발주해 이달 중순께 선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둘째로, 임창호 군수의 발로 뛰는 홍보활동으로 항노화 이미지를 크게 높인 점이 특히 돋보인다. 

지난 3일 미 LA코리아타운 올림픽 거리에 있던 많은 교민들은 이례적으로 군단위 지자체장이 직접 홍보용 어깨띠를 두르고 퍼레이드를 벌이며 함양농산물을 홍보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또한, 푸른 바탕에 2020함양세계산삼엑스포 글귀가 도드라진 어깨띠를 두른 함양군 미국시장개척단 일행이 커다란 현수막과 함께 거리를 걸으며 ‘산삼엑스포’와 ‘함양군’을 연호하는 모습을 통해 ‘함양=항노화식품 본고장’으로 인식케 됐다는 전언이다. 

셋째, 현지언론을 통한 사전홍보활동 등으로 5개 업체가 들고 간 50여개 농특산품이 일찌감치 동이 나 ‘물건이 없어서 못 파는’ 완판신화를 만들었다. 업계관계자는 판매액을 대략 1억원으로 추산했다.

실제로 LA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린 LA농수산 엑스포 함양홍보관과 LA갤러리아백화점에서는 많은 교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산양삼가공품과 오미자·돼지감자차 등을 시음하고, 앞 다퉈 구입하는 모습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함양군관계자는 “해마다 LA한인축제에 참가하지만 이번처럼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적이 없었다”며 “2020산삼엑스포를 염두에 둔 군으로서는 굉장한 탄력을 받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

한편, 함양군 미국시장개척단은 LA엑스포행사장 참가, 수출계약달성, 수출바이어 미팅 및 협약식, 현지 방송 인터뷰, 코리안 퍼레이드 등으로 사실상 이번 방문 주요일정을 마무리했다.

 

 

2015.10.07

환경일보

강위채 기자

 

http://www.hkbs.co.kr/?m=bbs&bid=local4&uid=365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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